웨일스,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자치정부 수반들이 영국으로부터의 독립과 자기결정권을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에 서명했다. 이는 영국 중앙 정부의 지방분권 정책에 큰 난관이 될 것으로 보인다.
"웨일스·스코틀랜드·북아일랜드 수반 영국 독립·자기결정권 공동선언 서명 "미래는 EU에"…버넘 정부 통합 난관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웨일스와 스코틀랜드, 북아일랜드 자치정부 수반이 14일(현지시간) 영국으로부터의 독립을 포함, 지역에 대한 자기결정권을 공동으로 선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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