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2026.09.14
A Vinyl Bar in Shibuya is a startup from a former Spotify leader for making music apps
테크크런치
· 2026.09.14 00:00
전 스포티파이 임원이 설립한 스타트업 'A Vinyl Bar in Shibuya'가 음악 생성 및 편집 도구 앱을 개발하고 550만 달러의 투자를 유치했다. 이 회사는 AI를 통한 단순한 곡 생성보다는 사용자가 직접 음악적 요소를 조작하고 참여하는 경험을 제공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As AI rages on, new startups are creating tools for people to create music using generative AI prompts in the style of any artist they w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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