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가 프랑스 주도의 유럽 핵억지력 확대 이니셔티브에 합류하며 참여국이 10개국으로 늘었다. 핀란드 측은 이번 결정이 유럽 안보 강화를 위한 것이며 나토의 핵억지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님을 분명히 했다.
"핀란드, 프랑스 주도 '유럽 핵우산' 합류 참여국 10개국으로…수개월 내 조율그룹 스투브 "나토 핵억지 대체 아냐, 유럽 안보 최우선"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핀란드가 프랑스가 주도하는 유럽 핵억지력 확대 이니셔티브에 참여하기로 했다고 양국이 14일(현지시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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