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차량(PBV) '더 기아 PV7'을 공개했다. 기존 모델보다 적재 공간과 배터리 용량을 대폭 늘렸으며, 용도에 따라 실내 구성을 바꿀 수 있는 플렉시블 바디 시스템을 적용해 2027년 하반기 출시될 예정이다.
"두 번째 전동화 목적기반차량 공개 배터리 PV5보다 최대 35% 늘어 롱 모델, 전장 5350㎜ 등 대폭 커져 패신저 모델, 좌석 이동·분리 가능 기아가 두 번째 목적기반차량(PBV)인 ‘더 기아 PV7’(PV7)을 공개했다. 기존 PV5보다 적재·승객 공간을 넓히고 배터리 용량도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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