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방한한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교통, 인프라, 에너지 등 13건의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국은 특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강화하고 한반도 평화와 미래 성장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 참석을 계기로 방한한 샵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과 회담을 하고 교통, 인프라 분야를 주축으로 한 광범위한 협력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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