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가 독일에서 열린 상용차 박람회에서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모빌리티(PBV) 'PV7'을 최초로 공개했다. 롱레인지 모델은 1회 충전으로 460km 이상 주행이 가능하며, 내년 하반기 국내와 유럽 시장에 우선 출시될 계획이다.
"기아, 대형 전동화 PBV 'PV7' 첫 공개 롱레인지 1회 충전 460㎞ 이상 주행 내년 하반기 국내·유럽 시장 우선 출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장하나 기자 = 기아의 대형 전동화 목적기반모빌리티(PBV)인 '더 기아 PV7'(이하 PV7)이 베일을 벗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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