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건설협회가 지난달 집중호우로 특별재난지역이 된 통영시와 거제시에 수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전달했다. 협회는 이번 성금이 피해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주민들의 일상 회복에 사용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대한건설협회, 통영·거제 성금 1억원 전달 특별재난지역 복구·이재민 구호에 사용 한승구 "신속 복구로 일상 회복 기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