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출신 일본 귀화인 정재욱 씨와 우즈베키스탄 출신 오르주굴 의원이 일본에서 신당 '신세이토'를 창당했다. 이들은 다문화 공생 사회를 목표로 외국인 주민이 많은 신주쿠를 거점으로 정치 활동을 시작한다.
"한국 출신 日 귀화인, 신당 창당 정치 도전 정재욱·오르주굴, 신주쿠 거점 '신세이토' 창당 정재욱 "국적 떠나 존중하는 다문화 공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도쿄=연합뉴스) 이도연 특파원 = 한국 출신 일본 귀화인이 신생 정당을 창당하고 일본 정치에 도전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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