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2026.09.14

韓총리 "미프진, 병원에서만 가능하도록…제도 보수적 설계"

연합뉴스 · 2026.09.14 00:00
韓총리 "미프진, 병원에서만 가능하도록…제도 보수적 설계"

한성숙 국무총리는 임신 중지 약물 미프진 도입과 관련해 병원 진료를 거치는 보수적인 방식으로 제도를 설계하겠다고 밝혔다. 약국 판매는 허용하지 않으며 여성 건강을 위한 책임 있는 대책을 마련할 방침이다.

"韓총리 "미프진, 약국 구매 불가…병원서만" "의사 진료·관찰 거치는 보수적 단계로 설계" "여성 건강 7년 방치 사과…책임 있게 제도 마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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