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정부가 지난달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피해액과 경제적 손실액을 약 3조 6천억 원으로 추산하고 재건 비용으로 6조 3천억 원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이번 홍수로 1,400명 이상이 사망하고 5,600명 넘게 실종되었으며, 실종자 중에는 한국인 9명도 포함되어 있다.
"네팔 대홍수 피해·손실액 3조6천억원 추산 재건 비용 6조3천억원…에너지 부문 최대 피해 한국인 9명 등 실종자 5천600명 넘어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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