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원/달러 환율은 미국 FOMC를 앞둔 경계감과 인플레이션 우려로 1,340원대 박스권에서 등락하며 전 거래일 대비 1.4원 오른 1,347.3원에 마감했다. 반도체 수출업체의 달러 매도가 환율 상승 폭을 제한했다.
"원/달러 환율 1,347.3원, 1.4원 상승 마감 美 FOMC 앞두고 1,340원대 박스권 등락 美 8월 근원 CPI·유가 상승에 인플레 우려 부각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김지연 기자 = 원/달러 환율은 14일 미국 기준금리 결정을 앞두고 1,340원대 박스권에서 등락을 거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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