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제물포구가 원도심 균형 발전을 위해 해사법원 본청 유치, 인천항만공사 이전, 한국은행 인천본부 존치를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김찬진 구청장은 이들 사업이 원도심의 경쟁력을 높이고 도시 발전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관계 기관의 협조를 당부했다.
"지난 7월 행정체제 개편으로 중구와 동구가 통합된 인천 제물포구가 원도심 균형 발전을 위한 핵심 3대 현안을 발표하고, 관계 기관 및 정치권의 협조를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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