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2022년 통가 해저화산 폭발 당시 발생한 대규모 '피스톤형 붕괴' 현상을 규명하는 데 기여했다. 연구팀은 화산 중심부가 급격히 함몰된 것이 쓰나미 규모를 키운 원인임을 밝혀냈다.
"아라온호, 2022년 통가 화산 폭발 원인 규명 기여 해저 칼데라 약 1km 급격 함몰 '피스톤형 붕괴' 급격한 대규모 함몰이 쓰나미 규모 키운 듯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이영재 기자 = 국내 유일의 쇄빙연구선 아라온호가 2022년 남태평양 통가 해저화산 폭발 원인을 규명하는 데 기여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