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러시아의 선전을 유포하고 침략 정책을 지지했다는 이유로 전 대변인 율리아 멘델 등 10명에게 제재를 부과했다. 멘델은 이번 조치가 위헌이라며 반발했다.
"젤렌스키, 첫 대변인 멘델 등 10명 제재 "러 선전 유포·침략 정책 지지" 사유 멘델 "우크라 시민 제재는 위헌" 반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그의 첫 대변인이었던 율리아 멘델에 제재를 부과했다고 로이터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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