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이 외국인 관광객의 지역 방문 증가에 맞춰 K로컬 문화를 알리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지역 브랜드와 제조업체의 상품을 소개하며 글로벌 고객에게 한국의 감각적인 지역 콘텐츠를 제안할 방침이다.
"“전 세계인에게 K-지역 문화를 팔아라.” K-패션과 K-뷰티와 함께 외국인들의 관심이 서울 중심에서 지역 문화로 확산되자 현대백화점이 ‘K로컬’ 문화 전파에 나선다. 현대백화점은 오는 17일부터 30일까지 더현대 서울 지하 1층에서 ‘에딧 뎁트, 네오 로컬(Edit Dept, Neo Local)’ 팝업스토어를 펼친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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