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교육부의 2025년 교육특구 성과관리 평가에서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 중등직업교육 혁신과 초등학부모 10시 출근제 등 지역 맞춤형 교육 정책이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교육부의 '2025년도 교육특구 시범지역 운영 성과관리 평가'에서 광주지역이 2년 연속 최고 등급인 A등급을 받았다고 14일 밝혔다. 전남지역 20개 지역도 이번 평가에서 A등급을 받는 쾌거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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