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투자증권이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출범에 맞춰 거래 활성화 행사를 30일까지 진행한다. 거래 금액에 따른 상품권 지급과 타사 주식 입고 고객 대상 혜택 등 다양한 투자 지원 프로그램을 마련했다.
"한국투자증권은 한국거래소(KRX)의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출범에 맞춰 30일까지 영업점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애프터마켓 거래 활성화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사는 자기계발에 힘쓰는 '갓생(God生) 직장인'을 콘셉트로, 퇴근 후에도 재테크를 이어가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과 투자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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