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은 2023년 YTN 지분 매각 당시 이동관 전 방통위원장이 공공기관에 지분 전량 매각을 부당하게 지시해 의사결정 자율성을 침해했다고 밝혔다. 이에 감사원은 이 전 위원장과 강경성 전 산업부 차관에 대한 수사 참고자료를 공수처에 송부했다.
"2023년 와이티엔(YTN) 매각 당시 지분 전체를 매각하는 ‘통매각’ 결정 과정에 이동관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개입했다는 감사 결과를 감사원이 14일 공개했다. 감사원은 이런 내용이 담긴 수사 참고자료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에 송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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