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스스탄이 중국 국경 인근 사리타시 마을에 대형 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이를 통해 중국 화물의 파키스탄 항구 운송을 지원하고, 자국 또한 파키스탄 항구로 연결되는 새로운 무역 노선을 확보할 계획이다.
"중국 화물 운송 도우며 파키스탄 항구행 무역로 확보 목표 (서울=연합뉴스) 유창엽 기자 = 중앙아시아 키르기스스탄이 인접국 중국과 가까운 곳에 대형 물류센터 건립을 추진하기로 했다. 중국 화물이 우즈베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을 거쳐 파키스탄 항구로 가도록 도우면서 내륙국인 자국은 파키스탄 항구로 연결되는 무역 노선을 갖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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