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아이가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32만 주 소각과 50% 무상증자를 결정했다. 배당 확대와 자사주 취득에 이은 이번 조치로 주주환원 정책의 완결성을 높이고 거래 유동성을 확보할 계획이다.
"코나아이(대표이사 조정일)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자기주식 소각과 무상증자를 함께 결정했다고 밝혔다. 코나아이는 보유 중인 자기주식 40만 4760주 가운데 처분 가능분 범위 내에서 32만 주(소각 전 발행주식총수 1456만 3291주 대비 약 2.2%)를 소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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