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시가 내년도 생활임금을 올해보다 2.39% 인상된 시급 1만 2천 430원으로 확정했다. 또한 노사민정협의회를 통해 시민이 직접 노동 의제를 제안하는 '일하는 시민 공론장'을 추진하기로 했다.
"부천시, 내년 생활임금 시급 1만2천430원 확정 올해보다 2.39% 인상, 노사민정협의회서 결정 '일하는 시민 공론장' 추진도 함께 결정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천=연합뉴스) 강종구 기자 = 경기도 부천시는 내년도 생활임금 시급을 올해보다 2.39% 인상된 1만2천430원으로 확정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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