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이주배경 청소년과 주민의 안정적인 정착을 돕기 위해 3년 연속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올해는 총 3000만 원 규모로 치킨 나눔과 진로 탐색, 문화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치킨 나누고 한국 문화 알린다"…교촌, 3년째 이주배경 청소년 지원 2024년부터 3년 연속 동행…이주민의 안정적 한국 사회 정착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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