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주민 참여형 태양광 발전 사업인 '햇빛소득마을'을 확대하기 위해 15개 마을 대상 설명회를 열고 공공 유휴부지 200곳 이상을 발굴한다. 도는 올해 50개, 2030년까지 300개 이상의 마을을 선정해 주민 소득 증대와 재생에너지 보급을 추진할 계획이다.
"15개 마을 맞춤형 설명회 개최 공공 유휴부지 200곳 이상 발굴 충남도가 주민이 직접 태양광 발전사업에 참여해 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마을’을 확대한다. 주민 참여를 높이기 위한 마을별 맞춤형 설명회와 함께 태양광 발전이 가능한 공공 유휴부지를 선제적으로 발굴해 사업 기반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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