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타항공이 기내에서 발생할 수 있는 공황장애 등 특수 상황에 대비한 승무원 교육을 실시했습니다. 승객의 진단 여부와 복용 약 확인, 단호하면서도 차분한 대응법 등을 익혀 기내 안전을 강화하려는 취지입니다.
"기내서 공황장애 승객 만나면 어떻게…파라타항공, 승무원 대응교육 실시 비행 중 갑자기 가슴이 뛰고 숨을 제대로 쉬지 못하는 '공황장애' 승객을 만난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한국경제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