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공항을 중심으로 한 관광권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 육성 사업에 선정되었다. 경남도는 이를 통해 남해안을 글로벌 관광벨트로 육성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입을 확대할 계획이다.
"경남도는 김해공항을 중심으로 울산, 경주, 부산, 거제·통영을 연계한 관광권이 문화체육관광부의 ‘지방공항 중심 관광권 육성 사업’ 5대 관광권에 최종 선정됐다고 14일 밝혔다. 문체부는 최근 수도권에 편중된 방한 관광객을 지역으로 분산하기 위해 ‘지방공항 중심 5대 관광권’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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