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가 도민의 생활 편의를 높이기 위해 공공 및 민간 혜택을 하나로 통합한 '경남도민 멤버십 카드' 도입을 추진한다. 도는 의견 수렴과 정책연구용역을 거쳐 2028년 하반기부터 단계적으로 서비스를 시행할 예정이다.
"경남도는 도민이 여러 생활 혜택과 정책 서비스를 하나의 카드로 누릴 수 있도록 돕는 ‘경남도민 멤버십 카드’ 도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도는 이날 도청 중앙회의실에서 18개 시·군과 경남연구원 관계자들과 첫 간담회를 열고 구체적인 연계 방안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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