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가 고물가와 고금리로 침체된 지역경제를 살리기 위해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 신청은 17일부터 10월 30일까지 가능하며, 지급된 지원금은 11월 30일까지 관내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경남 김해시는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 원의 ‘김해시민 민생회복지원금’을 지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정영두 김해시장은 이날 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고물가와 고금리 속에서 지역경제 활력을 높이기 위한 이번 지급 계획을 직접 발표했다. 지급 대상은 ‘김해시민 민생지원금 지원 조례’가 공포된 지난 8월19일 기준 김해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이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경향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