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ICT 수출액이 전년 대비 162.6% 증가한 599억 8천만 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반도체와 컴퓨터·주변기기 수출이 급증하며 무역수지 흑자도 사상 처음으로 400억 달러를 돌파했다.
"8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액이 599억8000만달러를 기록하며 역대 최대 실적을 경신했다. 산업통상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14일 발표한 '2026년 8월 정보통신산업(ICT)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8월 수출은 전년 동월 대비 162.6% 증가해 3개월 연속 500억달러 대를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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