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즈코어가 'Korea Real-World AI Network 2026'에서 AI-RAN과 피지컬 AI를 결합한 제조 현장 자율 운영 모델을 선보였다. 이 모델은 통신·연산 통합 네트워크를 통해 로봇의 연산 부담을 줄이고 제조 현장의 이상 상황에 물리적으로 대응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제조 인공지능 전환(AX) 전문기업 위즈코어는 지난 11일 'Korea Real-World AI Network 2026'에 참가해 인공지능 무선 접속망(AI-RAN)과 피지컬 AI를 결합한 제조 현장 자율 운영 모델을 소개했다고 14일 밝혔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