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 임직원 30여 명이 지난 12일 경기도 광명시의 가지 재배 농가를 방문해 농촌 일손 돕기 봉사활동을 펼쳤다. 배광수 사장을 비롯한 직원들은 가지 잎 정리 작업 등을 수행하며 농가에 힘을 보탰다.
"▲ NH투자증권[005940]은 지난 12일 경기도 광명시의 가지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돕기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배광수 사장과 WM(자산관리) 사업부 임직원 30여명은 광명시 하안동 가지 농가를 방문해 가지의 상품성을 높이기 위한 잎 정리 작업(순지르기) 등을 진행하며 일손을 보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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