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기후금융 활성화 TF 첫 회의를 열고 2035년까지 790조 원 규모의 기후금융 공급 계획을 점검했다. 정부는 기업의 친환경 전환을 돕는 전환금융 모범규준을 10월 말까지 확정하고 관련 인프라 구축에 속도를 낼 방침이다.
"금융위, 기후금융 활성화 TF 첫 회의 개최 2035년까지 790조 공급…7월까지 74% 달성 금감원, 10월 말 전환금융 모범규준 확정 방침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정부가 국가 온실가스 감축 목표 달성과 탄소 감축 활동을 위한 기후금융 지원에 박차를 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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