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지난 12일 순항·탄도미사일, 방사포, 무인기 4종을 동시에 발사하는 합동 타격훈련을 실시했다. 우크라이나 전쟁의 교훈을 반영해 '섞어쏘기' 전술로 방공망 회피 능력을 과시하려는 의도로 풀이된다.
"北, 순항·탄도미사일·방사포·무인기 4종 동시발사 김정은 불참, 박정천 참관…대외매체로만 보도 우크라전 교훈 '섞어쏘기'로 방공망 회피 과시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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