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6.09.14

케네디센터 경영진, 이사회에 "트럼프 이름 달아야 파산 면해"

연합뉴스 · 2026.09.14 00:00
케네디센터 경영진, 이사회에 "트럼프 이름 달아야 파산 면해"

케네디센터 경영진이 재정난 타개를 위해 센터 건물에 트럼프 대통령의 이름을 붙이고 건물을 즉각 폐쇄해야 한다는 안건을 이사회에 올렸다.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실적 급감과 예술가들의 출연 취소가 이어지며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

"케네디센터 경영진, "트럼프 이름 달아야 파산 면해" 15일 이사회에 개칭·건물 즉각 폐쇄 안건 상정 작년 2월 트럼프 이사장 취임 후 실적 급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임화섭 기자 = 미국 수도 워싱턴DC의 국립 공연장 '존 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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