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극우 국민연합의 마린 르펜 의원이 대선 캠페인을 시작하며 자국민 우선주의 공약을 내세웠다. 사법 리스크에도 불구하고 여론조사에서 압도적 선두를 달리고 있으나, 반극우 전선 형성 가능성 등 변수가 남아 있다.
"르펜, 대선 캠페인 시작 "프랑스인 우선" 사회주택·복지·공직채용 자국민 우선 공약 여론조사 1차 투표 33∼35%로 압도적 선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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