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알리페이의 송금 기록이나 잔액 화면을 조작할 수 있는 가짜 앱이 유포되어 논란이 일고 있다. 알리페이 측은 스크린 캡처를 신뢰하지 말고 거래 시 실제 입금 여부를 직접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알리페이 송금기록 조작 앱 유포 논란 360∼1360원에 잔액·송금 화면 위조 가능 알리페이 "거래 시 실제 입금 확인해야"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