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 사퇴 이후 당 수습을 위해 이기인 전 사무총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선임했다. 이 비대위원장의 임기는 내년 7월 27일까지이며, 당은 이번 인선을 통해 쇄신 작업에 속도를 낼 전망이다.
"개혁신당이 이준석 전 대표 사퇴 이후 당 수습을 위한 비상대책위원장에 이기인 전 사무총장을 선임했다. 지난달 26일 이 전 대표가 사퇴한 지 19일 만의 새 지도체제 출범으로 당 쇄신 작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천하람 당 대표 권한대행 겸 원내대표는 14일 이 전 사무총장을 비대위원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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