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4

농관원, 퇴직 공무원 전문성 활용 영세 도정업체 양곡표시 지도

연합뉴스 · 2026.09.14 00:00
농관원, 퇴직 공무원 전문성 활용 영세 도정업체 양곡표시 지도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퇴직 공무원 전문위원을 활용해 영세 도정업체를 대상으로 양곡 표시와 쌀 품질 관리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2018년부터 1만 6천여 회의 현장 지도를 통해 업체의 양곡 표시 이해도를 높이는 성과를 거두었다.

"농관원, 퇴직 공무원으로 영세 도정업체 지도 전문위원 10명, 양곡표시·쌀 품위 계측 교육 2018년부터 1만6천600여회 방문 현장 지도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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