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정부가 지난달 발생한 대홍수로 인한 물적 피해액을 약 2조 4천억 원으로 추산하고, 재건에 6조 3천억 원이 필요하다고 발표했다. 기반 시설 피해가 전체의 60%를 넘었으며, 실종자 중에는 한국인 직원 9명도 포함되어 있다.
"네팔 대홍수 물적 피해액 2조4천억원 추산 재건 비용 6조3천억원 필요…기반시설 60%↑ 수력발전소 등 에너지 부문 피해 최대 1조원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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