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가 인증중고차 사업 3주년과 추석을 맞아 주요 차종 200여 대를 할인 판매한다. 일부 차량은 운전석 시트커버를 무상으로 교체해 주는 기획전도 함께 진행한다.
"현대자동차가 직영 중고차 사업 출범 3주년과 추석을 맞아 대규모 할인 프로모션에 나선다. 현대차는 14일부터 30일까지 ‘추석맞이 빅 페스타’를 열고 현대차와 제네시스 주요 차종 200여 대를 특별 할인 가격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행사 대상 차종은 현대차의 대표 세단인 그랜저와 쏘나타, 아반떼를 비롯해 대형 스포츠유틸리티차(SUV) 팰리세이드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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