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에프앤비가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3천만원 규모의 지원사업을 진행한다. 전국 지원기관 대상 치킨 파티와 함께 진로 탐색을 위한 기업 탐방 및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이주배경 청소년과 성인의 한국 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3천만원 규모의 '제3회 이주배경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교촌에프앤비는 전국 이주배경 지원기관 약 40곳을 대상으로 치킨 파티를 지원하고, 이주배경 후기청소년에게는 교촌에프앤비 본사와 계열사 기업탐방을 통한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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