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EU)이 공항 혼란을 야기한 새로운 디지털 출입국시스템(EES)의 시행을 프랑스 등 9개국에 대해 추가로 보류했다. 항공 및 항만 업계의 반발과 시스템 기술적 문제로 인해 당분간 기존의 수동 심사 방식이 유지될 전망이다.
"EU, 프랑스 등 9개국 새 출입국시스템 보류 디지털 등록에 심사 지연·공항 대기 급증 항공·항만업계 반발이 유예 연장에 영향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송진원 기자 = 유럽연합(EU)이 공항 대혼란을 야기한 새로운 디지털 출입국시스템(EES)의 시행을 주요 9개국에서 또다시 보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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