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2026.09.14

“내가 기억하는 섬, 작품이 된다” 충남도민 1000명의 기억, 비엔날레 담장에

경향신문 · 2026.09.14 00:00
“내가 기억하는 섬, 작품이 된다” 충남도민 1000명의 기억, 비엔날레 담장에

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내년 4월 열리는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충남도민의 섬에 대한 기억을 담은 공공예술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선정된 1000점의 작품은 그림타일로 제작되어 주전시장 야외담장에 영구 전시될 예정이다.

"섬 추억·일상·풍경·이야기 그림·사진 등으로 표현 12월 선정작 그림타일 제작해 영구 전시 (재)섬비엔날레조직위원회가 내년 4월 열리는 제1회 섬비엔날레를 앞두고 충남도민의 섬에 대한 기억을 공공예술 작품으로 남기는 프로젝트를 추진한다. 조직위는 다음달 5일까지 충남도민을 대상으로 공공예술 프로젝트 ‘섬의 기억’ 공모전을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원문 인용 —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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