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동모빌리티가 일본 골프카트 시장에서의 성과를 바탕으로 미국 저속전기차(LSV)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현지 맞춤형 제품 개발과 서비스망 구축 모델을 적용해 글로벌 스마트모빌리티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대동모빌리티(대표 원유현)는 일본 골프카트 시장에서 검증한 현지 맞춤형 제품·생산품질·판매서비스 결합 사업모델을 미국으로 확장하며 글로벌 저속전기차(LSV)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14일 밝혔다. 대동모빌리티의 올해 1~8월 일본 골프카트 판매량은 96대, 매출은 약 16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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