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전 일본에서 선로에 떨어진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의인 이수현을 기리는 온라인 기념관이 14일 문을 열었다. 기념관은 고인의 삶과 인간애를 기억하고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 4개 공간으로 구성됐다.
"'의인 이수현' 온라인 기념관 14일 오픈 기억·전시·추모·계승 4개 공간 구성 25년 전 日 취객 구하려다 숨진 유학생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부산=연합뉴스) 김재홍 기자 = 25년 전 일본 도쿄 전철역 선로에 떨어진 일본인 취객을 구하려다 숨진 의인 이수현에 관한 온라인 기념관이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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