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수출입은행이 강원 지역 쌀 가공식품 기업 세준에프앤비를 대상으로 지자체 연계 경영안정자금을 처음으로 지원했다. 이는 지방주도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조치로, 수은의 우대금리와 강원도의 금리 보전이 결합된 형태다.
"황기연 한국수출입은행장이 지난 11일 강원 지역 쌀 가공식품 기업 '세준에프앤비'를 찾아 K-푸드 수출 현황을 점검하고, 지자체 연계 경영안정자금 첫 지원을 단행했다. 세준에프앤비는 수은과 강원도청이 지난달 체결한 '경영안정자금 취급 업무협약'의 첫 수혜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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