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와 서울대 경영대가 청년 창업 지원을 위한 'SNU x 업비트 스타트업 스튜디오'를 출범했다. 의료 및 교육 AI 분야 등 7개 입주 기업은 2년간 전용 오피스와 전문가 멘토링 등 체계적인 지원을 받게 된다.
"두나무·서울대, 업비트 스타트업 스튜디오 출범 의료·교육 AI 등 7개사 입주해 무상 지원 2년간 오피스·기기·전문가 멘토링 제공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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