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신임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2026년부터 2028년까지 임기를 수행하며, 한국 신협의 상생 경험을 공유해 아시아 신협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고영철 신협중앙회장, ACCU 신임 회장 선출 임기 2026∼2028년, 쿠알라룸푸르 총회서 결정 "상생·협력 경험 회원국들과 공유하겠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서울=연합뉴스) 강류나 기자 = 고영철 신협중앙회장이 아시아신협연합회(ACCU) 신임 회장으로 선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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