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세관이 국제우편으로 고농축 대마류를 밀반입해 국내 유통하려던 스리랑카인 2명을 검거했다. 세관은 통제배달 수사를 통해 수취인을 검거하고, 4개월간의 추적 끝에 도주한 공범까지 모두 붙잡았다.
"부산세관, 고농축 대마 밀반입 스리랑카인 2명 검거 '통제배달' 수사로 수취인 검거 후 공범 추적 빈집 배송지 지정·외국인 대상 유통 시도 포착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연합뉴스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