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마트와 슈퍼가 11월 14일 나눔 러닝 페스티벌 '통큰런'을 처음 개최한다. 참가비 전액은 취약계층 난방비 지원과 장애 아동 재활 치료를 위해 기부되며, 일반 시민 2,000명을 대상으로 선착순 모집한다.
"롯데마트·슈퍼는 오는 11월 14일 서울 상암 월드컵공원 평화의 광장에서 시민 참여형 나눔 러닝 페스티벌 '통큰런'을 처음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총 3000명 규모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롯데마트·슈퍼가 공동 주최하고 서울특별시가 후원한다."
newshub는 원문 전문을 게재하지 않습니다. 위 요약과 인용은 newshub가 정리한 것이며, 기사 전문과 저작권은 전자신문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