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를 맞아 피해자들을 추모하고 제도 보완을 약속했다. 이 대통령은 폭력 범죄 대응을 위해 국가가 선제적으로 나서야 하며, 기존 제도가 현장에서 실효성 있게 작동하도록 철저히 챙기겠다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 4주기를 맞아 고인과 유족들을 위로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X·옛 트위터)에 올린 글에서 “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이 발생한 지 4년이 됐다”며 “고인을 깊이 추모하며, 유가족과 지금도 불안 속에 살아가는 모든 피해자께 위로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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